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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 기사등록 2016-04-28 09:58:37
  • 기사수정 2016-04-28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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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통계청이 발표했다.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내 시지역 고용률 상위 5개 시(서귀포시, 당진시, 제주시, 보령시, 이천시)의 산업·직업별 취업자 비율을 보면, 서귀포시는 ‘농림어업’(32.2%), 당진·제주·이천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6.9%, 34.7%, 30.5%), 보령시는 ‘농림어업’(26.7%)과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6.7%)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서귀포·보령시는 ‘농림어업숙련종사자’(27.1%, 25.6%), 당진·이천시는 ‘기능·기계조작·조립 종사자’(32.2%, 26.9%), 제주시는 ‘서비스·판매종사자’(26.3%)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군지역 고용률 상위 5개 군(울릉군, 신안군, 의성군, 태안군, 인제군)의 산업·직업별 취업자 비율을 보면, 신안·의성·태안군은 ‘농림어업’(74.0%, 62.4%, 42.6%), 울릉·인제군은 ‘사업·개인·공공 서비스업’(41.3%, 31.2%)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울릉군은 ‘단순노무종사자’(22.2%), 신안·의성·태안·인제군은 ‘농림어업숙련종사자’(72.8%, 59.8%, 41.2%, 25.8%)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고, 울릉·태안·인제군은 ‘서비스·판매종사자’ 비율이 20.0% 내외로 군지역 ‘서비스·판매종사자’비율(15.8%)보다 높았다.

산업별 취업자 비율을 보면,‘농림어업’은 신안군(74.0%), ‘광·제조업’은 거제시(49.7%)가 가장 높았으며,‘농림어업’, ‘광·제조업’ 비율이 높은 5개 시군별 고용률은 시지역 고용률(58.6%), 군지역 고용률(66.5%)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건설업’은 여수시(16.4%), ‘도소매·음식숙박업’은 속초시(34.3%),‘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과천시(17.0%),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과천시(50.2%)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 취업자 비율을 보면, ‘관리자·전문가및관련종사자’와 ‘사무종사자’ 비율은 과천시(44.4%, 27.3%)가 가장 높았으며,‘관리자·전문가및관련종사자’, ‘사무종사자’ 비율이 높은 5개 시별 고용률은 낮은 편이었다.

‘서비스·판매종사자’는 속초시(33.2%),‘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신안군(72.8%),‘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는 거제시(39.6%), ‘단순노무종사자’는 울릉군(22.2%)이 가장 높았다.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1,952만 9천명)를 임금수준별 비율로 살펴보면, 100만 원미만이 12.4%, 100~200만 원미만이 35.0%, 200~300만 원미만이 26.0%, 300~400만 원 미만이 13.7%, 400만원이상이 12.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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