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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57명…이틀 연속 300명대
  • 김민호
  • 등록 2021-02-23 10:58:59
  • 수정 2021-02-23 1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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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자 11명, 위중증 환자 148명, 신규 격리해제자 507명, 누적 확진자 8만 7681명
  • 경기 122명, 서울 118명, 강원 14명, 부산·인천 12명, 충남 8명, 대구·전북·경북 7명 등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7명으로 전날보다 25명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7명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작년 12월 9일 인천 연수구 선별진료소 모습.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768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22명, 서울 118명, 강원 14명, 부산·인천 12명, 충남 8명, 대구·전북·경북 7명, 광주·전남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35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5733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9268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507명으로 총 7만 8394명(89.41%)이 격리해제돼, 현재는 77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73명(치명률 1.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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