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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6명…수도권 감염자 311명
  • 김민호
  • 등록 2021-02-22 09: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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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 4명, 위중증 환자 155명, 신규 격리해제자 433명, 누적 확진자 8만 6992명
  • 경기 170명, 서울 120명, 인천 21명, 부산 11명, 충남 10명, 전남 8명, 전북·경남 7명 등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6명이다. 전날보다 32명 줄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1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699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70명, 서울 120명, 인천 21명, 부산 11명, 충남 10명, 전남 8명, 전북·경남 7명, 대구·강원·충북·경북 6명, 광주 5명, 울산 4명, 제주 3명, 세종 1명이다.

 

21일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확진자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 7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198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 2689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89.11%, 7만 7516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는 79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치명률 1.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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