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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강은미 바통 이어받은 김종철 대표, 중대재해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 돌입
  • 김민규 기자
  • 등록 2021-01-04 17:50:53
  • 수정 2021-01-05 1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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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로 병원에 옮겨진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의 바통을 이어받아 김종철 당 대표가 4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사진=김민호 기자)


[포켓프레스=김민규 기자] 건강 악화로 병원에 옮겨진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의 바통을 이어받아 김종철 당 대표가 4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김 대표는 이날 "강은미 원내대표가 20일 넘게 단식을 이어오다 건강이 악화돼 중단한 상황에서 당 대표로서 (임시국회 만료일인 1월 8일) 금요일까지 단식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대로 된 중대재해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20일 넘게 힘겹게 싸우고 있는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이용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장,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은미 원내대표 등은 지난해 12월11일부터 중대재해법 제정을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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