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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쿠스코-마추픽추로 가기 위해 머무는 곳.
  • 이용웅 기자
  • 등록 2019-09-04 06:58:35
  • 수정 2019-09-04 0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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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4000미터에 있는 페루 소금지대. 이 고산지대에 어떻게 소금이 나는지 정말 어아하다. 산 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아서 소금을 만든다고 했다.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었다.
페루 리마에서 쿠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본 안데스산맥. 저 멀리 눈 덮힌 환상적인 산맥들이 보인다.
페루 리마에서 쿠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본 안데스산맥. 저 멀리 눈 덮힌 환상적인 산맥들이 보인다.
페루 쿠스코 시내의 허름한 집.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루 쿠스코 시내. 이 곳에는 12각의 돌, 대성당, 아르마스광장, 코리칸차 피샥 등이 유명하다. 특히 이 도시는 해발 3500미터에 있기 때문에 고산병에 시달릴 수 있다. 기자도 남미여행 일주일만에 이곳에 도착해 한식당에서 점심으로 불고기 백반을 다 먹고는 그 뒤부터 밤새 소화가 안돼 개고생을 했었다. 고산지대에서는 평소보다 절반만 식사를 해야 하는데 그걸 몰랐던 것이다. 앞으로 히말리야 등 고산지대를 여행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노하우다.
쿠스코 시내에 있는 12각 돌앞에서 한 컷
요긴 페루 리마 대통령궁앞. 많은 관광객들이 근위병들의 열병식을 보기위해 모여드는 곳이다. 저 앞에 말을 탄 근위병들이 열병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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